반응형

셀프 보수라고 하니 뭔가 거창하게 들리네요.

사실은 떨어진 부품 다시 붙이는것 뿐인데 말이죠.

아직 전시대를 구매하지 않아서 박스에 보관해둔 i20을 떨어뜨렸는데

들어보니 박스안에서 안들리던 소리가 들립니다.

 

혹시나 하던 일이 발생해버렸네요.

리어윙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박스안에 있었는데 충격에 떨어지다니 맘이 아픕니다.

 

리어윙이 없는 i20은 어색합니다.

리어윙은 플라스틱이고 바디는 합금이다 보니 뭘 써야 할지 찾아보는데 정보가 거의 없네요.

 

집에 있는 프라모델용 접착제

이건 플라스틱끼리 녹여 붙이는 방식이라 합금엔 당연히 안됩니다.

 

다이소로 달려가 접착제를 구매했습니다.

젤타입으로 된 순간 접착제인데 금속, 고무, 도기, 가죽, 목재까지는 표시되어 있네요.

액상은 흘러내리기도 하고 금방 마르기도 해서 젤 타입을 선택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작은 용기나 플라스틱 통에 아주 미량의 접착제를 짜서 이쑤시개끝에 살짝 묻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리어윙의 아주 작은 영역에만 발라야 하다 보니 직접 도포보단 이 방법이 적절한 선택인 듯 합니다.

 

바르고 살짝 누르고 10여초 뒤에 손을 떼보니 다행히 잘 붙었네요.

최대한 빨리 전시대를 사서 잘 보관해야겠습니다.

박스안에 충격방지 플라스틱 포장이 되어 있어도 떨어지면 부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

합금과 플라스틱 부품은 젤타입 순간접착제로 보수가 가능하다는 점을 배운 하루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얼마전 방문했던 파주 베어브릭 커넥트

거기서 시리즈52로만 3개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원한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호랑이 더피 

 

assortment rate가 5.2%로 나와있네요.

 

 

 

흠 결과는 wizardry, albania, supergirl 

4.16%의 wizardry, supergirl이라니 뽑기 운이 있다고 해야 하는건지 없다고 해야 하는건지

같이 동봉되어 있는 카드에 베어브릭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네요

 

고전 RPG Wizardry를 테마로 한 ARTIST 버전이며 Drecom 라이선스 제품이라고 합니다.

찾아보니 Wizardry는 1981년에 애플II 기종으로 나온 게임이네요.

유광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은 FLAG 카테고리

알바니아 국기 디자인의 베어브릭이 나왔습니다.

음 조금 실망?

 

마지막은 히어로 카테고리의 슈퍼걸이 나왔습니다.

이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랜덤으로 나오기에 원하는걸 얻지 못해서 아쉬움은 어쩔 수가 없지만

그래도 중복없다는 점에서 만족해야겠네요.

 

반응형
반응형

요즘 다이캐스트에 꽂혀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지난번 현대 i20을 구매하고 미니GT의 퀄리티에 감동했었는데

그렇다면 미니GT와 토미카에서 나온 같은 차종은 얼마나 차이가 날지 궁금해졌습니다.

 

미니GT hyundai i20 랠리

요즘 실차 다이캐스트에 부쩍 관심이 생겼는데서울역 롯데마트에 들렸다가 미니GT를 접하게 됐습니다.견물생심이라고 했던가요토미카로 만족했었는데 미니GT의 제품을 보는 순간 토미카로는

incurio.tistory.com

그래서 같은 차종을 찾아봤는데 현재 판매중인 제품중엔 겹치는게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다 찾은 혼다 시빅 타입 R

토미카는 마트에서 미니GT는 미니카샵에서 주문했습니다.

 

미니카샵은 포장만으로도 감동을 주네요.

이런 작은 디테일 좋습니다.

 

미니 GT는 데칼이 있는 버전이고 토미카는 데칼이 없는 순수 차장 모델입니다.

디자인은 거의 같기 때문에 데칼은 감안하고 구입했네요.

가격은 18,000 (미니GT) vs 6,800(토미카)

 

미니GT는 미국제품이지만 제조는 중국 

토미카는 베트남 입니다.

내부 포장 비교

토미카 상위 라인은 구매해본 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가장 기본 라인은 비닐에만 싸여져 박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장난감 개념이 더 커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사진의 각도 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토미카 제품이 실제로 볼륨감이 좀 더 있습니다.

단단하게 만들어진 느낌이랄까요

미니GT는 보닛이라던가 리어윙이라던가 이런 부분을 비교해보면 좀 더 얇고 디테일이 좋습니다.

 

전면에서 보면 차이가 많이 나는걸 알 수 있는데요

특히 혼다 엠블럼 이라던가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의 디테일이 차이가 큽니다.

사이드 미러의 유무도 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토미카가 조금 더 덩치가 크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토미카만 놓고 보면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데

미니GT옆에 두니 눈에 안보이던 휠 연결핀이 거슬리네요.

 

후면도 토미카가 더 큰차처럼 보이네요.

같은 비율이지만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위에서 보면 뒷 유리의 열선 차이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하부도 우측에 있는 미니 GT가 디테일이 좋습니다.

바퀴의 경우 미니GT는 고무타이어가 장착되어있고

토미카는 플라스틱 통 바퀴로 되어 있습니다.

타이어의 그루브도 디테일하게 표현했습니다.

 

휠은 비교가 안될만큼 차이가 큽니다.

가지고 놀기에 적합한 토미카와 수집 전시에 어울리는 미니GT 네요.

 

운전석은 동일한 구성인데

토미카가 확실히 심플하게 만들어져 있네요.

 

차체만 비교해보면 미니GT가 실제 차처럼 연결부위가 뚜렷한 경계를 보이는데

문쪽은 거칠긴 하지만 토미카가 명확하네요.

 

눈에 띄는 부분만 비교해봤는데요

1:64라는 아주 작은 사이즈의 모델이지만

가격이 비싼만큼 미니GT는 수집하는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제공합니다.

토미카도 나쁘지는 않지만 토미카만 수집할게 아니라면 조금 불만족스러울 수 있겠네요.

 

 

 

 

 

토미카 72번 지프 랭글러

토미카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컨셉만 구매했었는데실제 차 모델은 처음이네요.하드탑 탈착이 된다는 문구는 집에와서야 봤네요.일반 랭글러가 아닌 사하라 모델입니다.크기와 가격에 비해 디

incurio.tistory.com

 

반응형
반응형

베어브릭 커넥트는 파주 롯데 아울렛 옆에 위치해 있는 카페에요.

카페이면서 베어브릭 전시장이기도 합니다.

건물 창에 숨어서 몰래 보는 베어브릭이 보인다면 그 곳입니다.

 

카페안으로 들어서면 좌측과 우측으로 나뉘는데 좌측은 전시관, 우측은 카페에요.

카페로 돌면 초대형 베어브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카페2층 높이정도 되는거 같네요. 2층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우측에 빵들이 있는데 저는 에그타르트와 소금빵을 선택했어요.

빵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구성은 나쁘지 않았어요.

 

안쪽엔 주문할 수 있는곳이 있는데 매장 사방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음료 종류도 많지는 않았습니다.

 

카페 내부의 다양한 베어브릭

 

베어브릭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옆에서 커플이 하는걸 보니 재밌어 보이긴 했지만 가입해야 해서 귀찮음에 패스 했습니다.

 

입구쪽에 전시되어 있는 공장의 컨베이어 시스템처럼 돌아가는 베어브릭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리뷰인증 하시면 베어브릭 뽑기 코인 2개를 주니까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2번 다 실패서 뽑지는 못했어요.

 

전시관으로 이동하는 통로

바닥에 우주복 발자국과 신발 발자국을 찍어놨는데 

전 이른 소소한 디테일을 좋아합니다.

 

전시관의 베어브릭들

 

PPAP로 유명한 피코타로 아저씨도 있네요.

 

엄청 고가의 베어브릭이였는데

자개 베어브릭이였어요.

 

유명 작가, 아티스트와 콜라보 한 제품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싶던 옵티머스 베어브릭

 

 

카페와 전시실에선 51, 52 시리즈 100% 베어브릭과 미키와 친구들 콜라보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52시리즈에만 관심이 있어서 무려 3개나 사왔습니다.


원하는 브릭이 나와야 할텐데 

저는 뽑기 운이 없는 편이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8천800원

인터넷에서 더 비싸게 팔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파주에 놀러갈 겸 겸사겸사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요즘 걷기 너무 좋은 날씨가 된 듯하여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휴게소부터 파주 롯데 아울렛까지 걸으면서 구경해보기로 했습니다. 

 

출발 직후 만날 수 있는 책울림길 

안으로 가볼까 했지만 저는 도로를 따라 돌아보기로 합니다.

 

에스엠라이프디자인 그룹 건물인데 카페도 같이 운영하는거 같은데 매장은 닫혀 있네요

 

웅진역사관

웅진코웨이가 아닌 웅진씽크빅 역사관입니다.

오픈되어 있었는데 들어가지는 않고 지나칩니다.

책울림길도 들어갔다면 이 건물의 뒷편과 연결이 되네요.

 

한적한 길

제가 좋아하는 풍경이네요.

적당한 햇살과 그늘, 그 길을 감싸주는 나무까지 걷기 딱 좋았습니다.

 

출판도시다 보니 책과 인쇄 관련 회사들이 많지만

중간 중간 갤러리와 박물관들도 있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은 10시쯤이여서 오픈하지는 않았네요.

 

건물과 건물 사이에 공원들도 많았는데 여긴 출판도시 야외 무대라고 합니다.

관리는 잘 안되고 있는 느낌이였어요.

아니면 컨셉일지도

 

서호정사

봄이 되면 매화가 피어서 매년 매화다담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고 해요.

건물은 전북 정읍의 김동수씨 작은 댁 사랑채를 옮겨 온 것이라고 합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카페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책과 커피의 조합 

 

개인적으로 파주 출판도시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곳중 베스트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지혜의 숲입니다.

기관이나 개인이 기부한 책들로 이루어진 자료실과 활자 박물관, 행상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입니다.

 

건물이 획일화 되지 않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건축가는 아니지만 쭉쭉 뻣은 네모난 빌딩들만 보다 이런 뷰를 보면 힐링이 된 달까요

 

나비 박물관

 

파주출판단지 근린공원 

도로엔 사람이 없는데 이 공원에 나들이 나온 커플과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공원이 주는 여유로움을 여기서 느끼네요.

 

베어브릭 커넥트

요즘 베어브릭 안보이던데 이런곳에 카페가 있습니다.

베어브릭 좋아하시는 분은 방문 추천드립니다.

 

파주 베어브릭 커텍트 방문 후기

베어브릭 커넥트는 파주 롯데 아울렛 옆에 위치해 있는 카페에요.카페이면서 베어브릭 전시장이기도 합니다.건물 창에 숨어서 몰래 보는 베어브릭이 보인다면 그 곳입니다. 카페안으로 들어서

incurio.tistory.com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곳인 아울렛 중 한곳인 롯데 아울렛을 둘러 봅니다.

많이 와본 곳이니 겉돌기만 하는걸로 했네요.

 

뭔가 특이한 건물

폐건물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 특이한 모습이였습니다.

예술가들이 모여 살거 같기도 한데 이런건 편견이겠죠

 

피노키오도 보고

 

들어가 보고 싶은 카페였지만 이미 커피를 마셨으니 패스합니다. 

다음 기회에

 

파주 출판도시가 예전같지 않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서일까요 유동인구가 거의 보이진 않더라고요.

아울렛에 집중되거나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어요.

수도권과 가까운 편임에도 교통이 불편한것도 한몫 하는걸까요?

시간을 내서 천천히 돌아본다면 의외로 눈이 즐거운 파주 출판도시인데 말이죠.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겠습니까? 독서와 잘 어울리는 파주 출판도시로 느긋한 걷기 여행 추천 드립니다. 

 

 

반응형
반응형

인스타360을 구매한지 7개월 정도 됐네요.

블랙박스 겸 자전거 여행하면서 찍으려고 샀는데 여행은 못가고 한두시간 라이딩시 블랙박스용으로만 쓰고 있습니다.

핸들바 마운트는 인스타360 구매할때 같이 구매했었는데 이게 부러질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제가 구매했던 제품이구요

 

인스타360 사이클링 컴퓨터 마운트 : 인스타360 코리아

인스타360 사이클링 컴퓨터 마운트

brand.naver.com

 

 

라이딩 중이였는데 신기하게도 앞부분이 똑 부러지면서 날아가버렸습니다.

로드는 잘 닦인 길만 가면 좋지만 아닌경우도 종종 있다지만

바닥이 좋지 않으면 천천히 달리기는 하는데

충격이 누적이 되면서 부러진걸로 보이네요.

 

이렇게 붙어 있던 제품인데 부러지면서 앞으로 날아가는 순간이란...

이런 놀라운 경험에는 영화처럼 슬로우 모션으로 보인다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고 용돈이 얼마나 있나가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액션캠은 듀얼렌즈 둘다 스크래치가 생겼습니다.

무게가 제법 되는데도 그 충격에 깨지부분이 없는건 다행스럽기도 하고

충격대비를 잘 했구나란 생각은 들지만

렌즈는 교체가 필요해 보입니다.

렌즈 스크래치
랜즈 스크래치

 

바디 까짐

 

바디 까짐

렌즈교체와 마운트를 다 하면 10만원이 조금 넘던데

7개월에 10만원 정도 쓴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지만

반복된다면 소모품 개념이 되는데 소모품으로 치면 많이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교체도 되고 케어 서비스가 있기도 하지만 아쉬움은 있네요.

반응형
반응형
반응형

요즘 실차 다이캐스트에 부쩍 관심이 생겼는데

서울역 롯데마트에 들렸다가 미니GT를 접하게 됐습니다.

견물생심이라고 했던가요

토미카로 만족했었는데 미니GT의 제품을 보는 순간 토미카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유튜브에서 봤던 미니카샵 스토어를 구경하게 이르렀는데 

결국엔 구매까지 하게 되었네요.

- 구매처

 

미니카샵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센스있는선물 힐링토이 KBS협찬 공식수입총판 도소매 강남매장 키즈 키덜트

smartstore.naver.com

 

다른 제품도 맘에 드는게 많았지만 우선 월드랠리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현대의 i20 랠리1을 선택했습니다.

 

토미카와 같은 1:64 스케일입니다.

박스부터 토미카보다 고급스러워보입니다.

 

영상과 사진으로늠 많이 봤지만

실제 제품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작은 차를 이렇게 디테일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에 말이죠.

 

휠만 봐도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휠의 디자인은 2024년보단 2019년의 모델인 듯 하네요.

 

타이어도 고무로 되어 있습니다.

토미카에서 아쉬웠던 부분인데 토미타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은 사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리어윙에 데칼까지 굉장히 디테일합니다.

 

디오라마 사진작가중에 미니GT를 활용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던데 이유가 이해가 됐습니다.

사이드 미러까지 완벽하네요.

 

모든 디테일이 좋았지만 이부분은 정말 소름돋았습니다.

뒷자석 측면에 있는 부품인데 워낙 작다보니 눈으로 보면 검정색으로 보이지만

확대 촬영하면 카본 느낌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가격차이를 생각한다면 토미카도 충분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본격적으로 실차 다이캐스트 수집을 한다면 미니 GT로 시작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반응형
반응형

오랜만에 방문한 파주 신세계 아울렛

팝업매장에 이번엔 명란소금빵을 파는 보따리 제과점 팝업이 열렸네요.

 

검색해보니 연남동에 위치하는 매장이였어요. 

명란리소금밭은 보따리제과점의 명란마요소금빵 브랜드라고 해요.

 

저희가 도착했을땐 마지막 회차 시작 직전이였어요.

대기줄은 생각보단 길진 않았지만 저희가 구매한 후에도 손님이 계속 오긴 했어요.

 

3개 세트가 베스트라고 해서 하나씩 먹어보려고 했는데 

마지막 회차 이전에 매콤 명란마요 소금빵은 품절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담백 1개 오리지널 2개 구매했습니다.

 

위에가 담백 명란마요 아래가 오리지널 명란마요 입니다.

 

오리지널은 빵안에 명란이 들어가 있는데 명란의 양이 많지는 않고 맛 볼 정도로 들어가 있었는데

단짠 조합이 나쁘지 않았어요.

담백 명란마요는 명란 맛을 느끼기엔 부족하고 오리지널에 비해 확실히 심심한 맛이였어요.

 

보따리 제과점의 명란 소금빵이  궁금하시다면 

파주 신세계 아울렛에서 12월 31일까지 팝업을 한다고 하니

쇼핑도 할겸 겸사겸사 가볼만 하지 않을까요

 

 

 

 

반응형

+ Recent posts